회차 구매하기 (100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그 밤, 호텔 908호

저자명 조유진
출판사명 마롱
출간일 2021.01.15
장르 로맨스
권 수 66화(완결)

처음부터 이상한 살인사건이었다.

실마리가 도저히 잡히지 않던 때, 누군가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

피해자의 친구, 박재희라는 여자가…….


“유경이에게 온 그 문자요. 소설 내용과 같아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의문점을 풀어 주었으나 

나는 문득 다른 게 궁금해졌다. 

 

“재희 씨, 찍고 싶은 피사체가 생겼는데 찍어도 될까요.”

“설마… 피사체가 저는 아니죠?”

“찍으면 안 되는 겁니까?”       

 

만날수록 마음이 커져 가고

그녀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려던 순간,

재희 씨가 피해자와 같은 문자를 받았다.

 

“불안해서 못 보냅니다. 오늘 밤은 같이 있어요 나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롱 목록

전체 게시물 574건 /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