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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리 (완결)

저자명 송유림
출판사명 마야&마루
장르 로맨스
권 수 총1권(완결)
#판타지물, 서양풍, 첫경험, 씬 중심 #동정여주, 순진여주, 엉뚱여주, 절륜남주, 카리스마남주


그의 입술이 스치는 곳마다
무지하던 마리의 안에 얀리의 뜨거운 숨이 들어찼다.

마리는 그에게 안긴 첫날밤 이후, 
거부할 수 없는 밤의 쾌락에 사로잡혀 가는데…….


*본문 발췌*

얀리는 잠자리 날개같이 얇은 옷을 위로 끌어 올리며 적당히 살이 오른 기름진 허벅지 사이를 손으로 갈랐다.

“어어?”

베개를 꼭 끌어안고 있던 마리가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는 것이 보였지만 행동을 멈출 생각이 없었다. 속옷을 벗겨 내자 꽃잎같이 갈라진 비밀스러운 부위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어어?”

마리는 여전히 괴상한 소리만 내며 멍하니 있었다.
그가 마리를 당겨 안으며 귓가에 속삭였다.

“내가 전부 가르쳐 주도록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순백의 귀족 아가씨를 물들이는 것도 제법 구미가 당겼다.

“뭘요?”
“아내와 남편의 잠자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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