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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處女城) (완결)

저자명
출판사명 마야&마루
장르 로맨스
권 수 총1권(완결)

사내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온통 여인들뿐인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처녀성(處女城), 처녀 마을이라 불렀다. 
이곳에 온 남자는 모두 죽는다는 저주가 씐 마을로 소문이 나 
처녀 마을 여인들을 데려가는 사내도 없었다. 
철저하게 외면당한 채 이곳 여인들의 삶은 점점 궁핍해져만 갔다. 

‘우’도 하루하루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해야 했다. 
그러다 결국 옆 마을 김 도령 집에서 씨받이를 구한다는 말에 
용기를 내 찾아가는데……. 

“그대들이 잘하는 것 있으면 하나 말해 봐.” 
“저, 저는…… 구, 굶는 것을 잘합니다.” 

팍팍한 팔자를 고쳐 보고자 
우르르 방에 들어와 있는 여인들을 바라보던 김 도령, 태강. 
무심히 던진 물음에 의외의 대답이 돌아와 그의 시선이 우에게 향했다. 
반듯한 이마, 동글한 콧방울, 두툼하면서도 얇실한 입술, 
웃으면 반달 모양이 될 눈동자. 


이럴 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상상해 그린 그림 속 여인이 바로 눈앞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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