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마호가니 (완결)
저자명 | 라임별 |
---|---|
출판사명 | 마야&마루 |
장르 | 로맨스 |
권 수 | 총1권(완결) |
한국 아트 퍼니처를 선도하는 천재 가구 디자이너 박태일.
가구에 한해서는 ‘오만의 아이콘’인 그에게
<멘토&멘티 콜라보 전시>라는 난제가 주어졌다.
잘난 심미안을 만족시킬 멘티를 찾지 못해
두통 유발하는 문제를 끌어안고 찾은 전시에서
단번에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품은…….
“고구마예요, 잘 익은 고구마.”
졸린 듯 처진 눈으로 조곤조곤 제 할 말 다 하는
청량한 풋사과처럼 톡 터지는 그녀, 차설희.
가진 것 하나 없는 아마추어 주제에
감히 박태일의 가슴에 이런 바람을 불러일으켜?
안 되겠어, 차설희.
“지금부터 나랑 ‘공’은 물론 ‘사’로도 엮여야겠어.”
일하라고 붙여 놓은 작업장에서
공사 구분 못 하고 엮여 버린
가구에 한해서는 ‘오만의 아이콘’인 그에게
<멘토&멘티 콜라보 전시>라는 난제가 주어졌다.
잘난 심미안을 만족시킬 멘티를 찾지 못해
두통 유발하는 문제를 끌어안고 찾은 전시에서
단번에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품은…….
“고구마예요, 잘 익은 고구마.”
졸린 듯 처진 눈으로 조곤조곤 제 할 말 다 하는
청량한 풋사과처럼 톡 터지는 그녀, 차설희.
가진 것 하나 없는 아마추어 주제에
감히 박태일의 가슴에 이런 바람을 불러일으켜?
안 되겠어, 차설희.
“지금부터 나랑 ‘공’은 물론 ‘사’로도 엮여야겠어.”
일하라고 붙여 놓은 작업장에서
공사 구분 못 하고 엮여 버린
천재 디자이너들의 핑크빛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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