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완결)
저자명 | 리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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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 마야&마루 |
장르 | 로맨스 |
권 수 | 총1권(완결) |
하루하루 버티듯 사는 게 힘겨운 여자,민하진.
생각 없이 사는 게 익숙한 남자,한태서를 만나다.
“민 대리,혹시 나한테 관심 있습니까?”
“……뭐라고요?”
“스토커예요?자꾸 나만 쫓아다니고.”
화낼 일이라곤 없어 보이는 그가,
늘 실실 웃으며 농담만 해 대는 그가,
무시하려 해도 끈질기게 들러붙는 그가,
……어느 틈엔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말도 안 되게.
“잘해 주지 마세요.”
“더 잘해 줄 겁니다.앞으로도 쭉.
내가 민 대리를 얼마나 예뻐해 줄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나를 바라면 열을 보여 주는 사람.
그 열이 모두 다 진심뿐인 사람.
굴레에 갇혀 죽은 듯 살아오던 남자가
감옥 같은 삶을 견디던 여자에게
끈질기게 건네는 프러포즈.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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