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화 (완결)
저자명 | 서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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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 마야&마루 |
장르 | 로맨스 |
권 수 | 총2권(완결) |
세상을 지배할 고귀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광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태자, 강무흔.
아비의 욕심으로 인해 살아 있어도 죽은 자가 되어야 했던 불운의 여인, 백설화.
반역(反逆)을 꿈꾸는 자와 지키려는 자,
세상을 지배하려는 자와 운명을 지배하려는 자,
그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대서사시!
“이토록 너를 그리워할 줄 알았다면, 이토록 가슴이 아플 줄 알았다면,
내 너를 그리 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토록 가까이 있는데도, 이토록 가슴 아프게 바라봐도
저를 알아보지 못하는 태자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아니, 은애하는 태자님께 설화라 밝힐 수 없는 저의 운명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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